처음엔 이륙에 치중해서 주력과 연각 그리고 몸을 숙이고 달리는것에 집중해서 연습 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컨트롤은 거의 생각도 못했고 거의 이륙후 바로 착륙하는 그런느낌이였습니다. 이륙에 어느정도 익숙해진후에는 몸을 확 넣는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넣는것에 집중했고 이때 쯤 부터 컨트롤에 조금씩 신경쓰게 됫습니다.
문제는 이때쯤 부터 싸이드바를 부숴먹기 시작했습니다... 컨트롤 하려고만 하면 과조작에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과조작 들어가면 확 돌아 버려서 한쪽으로만 박더라구요.. 한쪽으로 쏠려서 박으니 싸이드는 당연히 부서지고... 결국 합숙 3일째 부터 하루에 5개 4개 1개 1개를 부숴서 총 11개 해먹었습니다..... 다행히 베이스는 안해먹은..ㅋ
다음날 부터 바로 슬로프에 들어갓습니다.
처음엔 이륙에 치중해서 주력과 연각 그리고 몸을 숙이고 달리는것에 집중해서 연습 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컨트롤은 거의 생각도 못했고
거의 이륙후 바로 착륙하는 그런느낌이였습니다.
이륙에 어느정도 익숙해진후에는 몸을 확 넣는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넣는것에 집중했고
이때 쯤 부터 컨트롤에 조금씩 신경쓰게 됫습니다.
문제는 이때쯤 부터 싸이드바를 부숴먹기 시작했습니다...
컨트롤 하려고만 하면 과조작에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과조작 들어가면 확 돌아 버려서 한쪽으로만 박더라구요..
한쪽으로 쏠려서 박으니 싸이드는 당연히 부서지고...
결국 합숙 3일째 부터 하루에 5개 4개 1개 1개를 부숴서 총 11개 해먹었습니다.....
다행히 베이스는 안해먹은..ㅋ
어쨋든 4일째 부터는 컨트롤에 집중해서 연습했고
컨트롤에 여유가 생기니 착지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녀비행 전날은 한번도 배깔지 않고 착지했고
대망의 처녀비행날 슬로프 할때 긴장해서 그랬는지 배를 2번이나 깔았지만..
다행히 처녀비행할때는 깔끔하게 섯습니다
ps. 슬로프 할때는 꼭 두꺼운 청바지를.....
여름용 얇은 청바지 입었다가 양쪽 무릎 다 찢어져서 누더기 됫습니다...